2019-10-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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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식이 아니라 사랑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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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엇인가를 논하고 비판하는 사이보다

같이 먹고 같이 노는 사이가  

더 강력한 만남을 일으킵니다.   

 

베풀고 받는 사이보다

같이 땀 흘리고 같이 고생하는 사이가

더 깊은 일치감을 이룹니다.  

 

결국 지식이 아니라 사랑입니다.

결국 십자가입니다.

 

이것이 노숙인 형제들과 일하면서

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땀 흘리면서

얻는 체험적 확증이며 

하나님께서 제시하시는 길입니다.

진리의 길!

좁은 길입니다.<>




*오늘의 단상

처음 된 자가 나중 되는 까닭은 

이고(ego)가 강화되어 

교만함에 이르기 때문입니다.<산>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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